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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영향, 교통요충지 청량리역세권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
[0호] 2018년 02월 09일 (금) 09:00:57 김윤정 기자 cjs1210@hanmail.net

2018 평창동계올림픽 영향으로 핵심 철도망인 경강선 KTX 노선에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역세권이 알려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각종 교통이 편리하고 재개발 호재가 풍부한 청량리역 일대가 서울 동북권 부도심으로서의 과거 위상을 뛰어넘어 강북 거점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량리역 일대는 서울 동북부 지역의 관문이자 사통팔달 교통 요충지로 불린다. 청량리역에는 현재 지하철 1호선∙경원선∙경춘선∙경의중앙선이 운행 중이며, 버스 노선 약 60 여개와 버스환승센터도 갖춰져 있다.
국내 최대 전통시장 가운데 하나인 청량리종합시장이 경기, 강원, 충청 등 지방에서도 이용객이 찾아오며 일일 유동인구가 약 10만명에 달하는 전국 단위 상권으로 발전한 것도 이 같은 입지와 교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청량리역은 이에 더해 지난해 12월 22일 강릉역까지 86분 만에 주파하는 경강선이 개통된 데 이어 분당선 연장선도 올 8월 개통 예정이다. 예비타당성 조사 중인 광역급행철도(GTX) B•C노선까지 확정되면 용산, 여의도 등 주요 업무 지구로의 이동 시간도 대폭 단축된다.

인근 제기동에 서울 동북권의 왕십리와 상계동을 잇는 동북선 경전철이 2024년 완공(예정)되고, 수서발 고속열차(SRT)를 청량리역에서도 이용하는 안이 추진 중이어서 명실상부한 역세권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동대문구 전농동 60-22번지 일원에 공급될 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예정)’가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일반분양 대비 10~20% 저렴하게 공급될 예정으로 가격차이 만큼 시세차익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알려지고 있다.

해당 단지는 지하2층~지상20층(예정) 9개동에 전용면적 ▲59㎡ 402세대 ▲84㎡ 199세대 등 총 601세대(예정)로 구성될 계획이다. 지하에는 법정 주차대수의 115%에 달하는 655대가 주차 가능한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1호선 청량리역, 5호선 답십리역, 2호선 신답역, GTX 청량리역(예정), 경전철 면목선(예정)이 위치해 있는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는 동대문구 중심의 가치를 가지는 아파트로서 소비자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한편 홍보관은 동대문구 전농동 인근에 있으며, 현재 사전예약을 통해 조합원 가입자격 안내 및 방문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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