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수도권매립지 30년 더 기간연장해야
[사설] 수도권매립지 30년 더 기간연장해야
  • 이재욱
  • 승인 2015.05.18 09:01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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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이투뉴스 발행인

[이투뉴스 사설] 국민의 절반이 공동 사용하는 수도권매립지의 매립시한이 내년말로 임박하면서 중앙정부와 서울시, 경기도와 인천시의 협의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윤성규 환경부장관과 박원순 서울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남경필 경기지사 등은 최근 4자 협의체 6차 회의를 열고 매립지 사용 연장 문제를 논의했다. 그동안 완강하게 매립지 기간연장에 반대해온 인천시가 연장에 동의하는 쪽으로 방향을 정하면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나 하는 기대가 컸던 것이 사실이다.

회의에서 환경부와 서울시, 경기도는 제 3매립장과 제 4매립장을 예정대로 건설해 최대한의 면적을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인천시는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매립지 면적도 최소화하고 사용 기한 역시 최대한 짧게 연장해야 한다고 맞서는 바람에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다행스런 것은 수도권 매립지 인천시민협의회가 최근 인천 서구 검암동 매립지에 대한 수도권 주민들의 의존도가 높고 2016년까지 대체 매립지 조성도 사실상 불가능한 만큼 매립지 사용기한과 면적 최소화를 전제로 연장에 동의할 필요가 있다고 인천시에 권고했다는 점이다.

따라서 수도권 매립지 사용 기한 만료에 따른 쓰레기 대란은 일단은 피하게 됐으나 이제는 사용면적과 기한을 둘러싸고 중앙 정부 및 서울시와 경기도가 인천시와 대립하고 있는 형국이다. 수도권매립지는 서울과 인천, 경기지역 주민 2300만명이 버린 생활쓰레기의 종착지로 1980년부터 10여년간 서해 연안을 메워 만든 땅이다. 지금도 3개 광역시·도 58개 시군이 하루 평균 1만6000여톤의 폐기물을 트럭에 실어 이곳에 쏟아 붓고 있다.

정부는 1989년 매립지 조성 당시 포화시점을 추정해 2016년을 매립연한으로 정했다. 그러나 폐기물 종량제 도입과 감량정책, 음식물 쓰레기 직매립 금지, 에너지자원화(소각)와 매립기술 발전 등으로 최근 몇 년간 반입 폐기물 반입이 꾸준히 감소하면서 내년말이 되더라도 매립능력의 60% 가량만 들어찬다.

이 때문에 중앙정부와 서울시, 경기도 등은 새로운 대체 부지 마련이 여간 쉬운 문제가 아니고 기존의 부지를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그동안 매립 기한 연장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아울러 향후 30년간 더 사용을 연장하되 매립량을 앞으로도 더욱 줄이는 한편 수도권매립지를 혐오시설이 아닌 누구나 찾고 싶어 하는 관광명소로 만들겠다는 입장이다.

수도권 매립지는 언뜻 보면 3개 시·도의 문제인 것 같지만 사실은 대한민국 국민 절반에 해당하는 중요한 문제이다. 물론 그간 수십년 동안 불편을 감수해온 인천시 서구주민들의 입장도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 다만 앞에서 지적했듯이 대체부지의 조성이 어렵고 제3, 제4 매립장 건설에도 3~4년의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정부와 관련 지방자치단체가 서로 합의점을 모색함으로써 슬기로운 결단을 내려야 한다. 또한 폐기물은 더 이상 쓰레기가 아닌 또 다른 자원이라는 시각으로 국가의 불가피한 시설이라는 차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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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락 2015-05-18 13:54:44
"청와대를 가든 백악관을 가든 말든 마음대로 하시오."라며, 지껄인 군포소방서 답하면,

나의 역사 기행문 시리즈 "오천년 문화유산과 역사여행" 제2권 "서울역사여행"은 대통령 8박 9일 북중미 순방 책으로 선정돼,

알량하게 청와대 대통령으로부터 축전을 받았고, 지금껏 청와대는 알량케도 4번밖에 예방못했고, 백악관은 알량치도 못하여 가보지 못했다.

봉기의 화승총과 삼일천하의 실록 장편 역사 소설가 김상락


계속~~

김상락 2015-05-18 10:52:46
군포소방서가 무고한 역사 소설가 김상락에게 개차반같은 개짓거리를 자행코도 활보하고 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 조송래 중앙소방본부장, 박두석 중앙소방본부 소방조정관,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장(본부장 공석) 등은 시위소찬말고 소임을 다할 것을,


지구촌 최고의 명품도시 책읽는 군포에서,

봉기의 화승총과 삼일천하의 실록 장편 역사 소설가 김상락


이 엄중 촉구한다.


계속해서~~

김상락 2015-05-18 10:44:28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역지사지"라는 문구를 새겨보기를,

가령,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부모형제, 배우자, 영양, 공자 등이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누군가로부터 개차반같은 횡포를 무지막지하게 당했다면 가만히 있겠는가?


지구촌 최고의 명품도시 책읽는 군포에서,

봉기의 화승총과 삼일천하의 실록 장편 역사 소설가 김상락이, 남경필 경기도지사께 군포소방서의 개차반같은 개짓거리를 통보하면서,


계속해서~~

김상락 2015-05-18 10:38:24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난안전본부를 독려해서, 군포소방서를 조사케하여 무고한 나의 피맺힌 통한을 풀어, 후세를 경계하여 오명의 역사를 남기지 말 것을 엄중 촉구한다.

군포소방서가 무고한 역사 소설가 김상락에게 개차반같은 개짓거리를 서슴없이 자행하는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좌시한다면 결단코 나라는 바로 설 수 없다.


책읽는 군포에서, 봉기의 화승총과 삼일천하의 실록 장편 역사 소설가 김상락


계속~~

김상락 2015-05-18 10:32:13
앞 댓글은 나는 군포소방서와는 관계없는 삶이었다는 것을 각인키 위해서이고,

공치사로는, 봉기의 화승총과 삼일천하를 출간하면서, 지구촌 최고의 명품도시 책읽는 군포에서도 최초의 역사 소설가도 돠었고,


한 번 더 공치사로는 문단사상

"소설가", "작가", "대학교", "교수", "문학 평론가" 등 어느 전문가에게 1%의 교육도 받지 못했지만. 책과 독학으로 소설가(역사포함)로 등장한 인간도 내가 최초의 인간이다.


계속~

김상락 2015-05-18 10:23:48
나는 17년을 06시부터 밤10시까지 도서관에서, 동국통감, 조선왕조실록, 학술논문, 학위논문, 역사서, 역사기행, 문화유산기행, 역사소설, 역사 비소설 등,

역사서적 7,000~8,000권(15%는 문학과 한문학, 3년 전국답사)을 정독한 후, 임오군란과 갑신정변을 실록 장편 역사 소설로 다루는,

봉기의 화승총과 삼일천하를 출간하여 최초의 실록 장편 역사 소설가로 문단에 데뷔하여,

군포소방서와는 하등 관계없는 삶을 살았다.

~

김상락 2015-05-18 10:16:37
남경필 씨는 내가 1%라도 군포소방서를 무고한 흔적이라도 있으면 고소해도 됨.

봉기의 화승총과 삼일천하의 실록 장편 역사 소설가 김상락의 인생은 군포소방서와는 접촉, 교류 등 어떠한 관계조차 없는 삶이었다는 것을 자선전은 아니지만, 다음 댓글에서 학술과,


춘치자명(누가 묻지도 않는데 스스로 혓바닥을 나불거려 끝내는 맹수의 먹잇감이 되는 꿩을 어리석은 인간에 비유하여 조롱하는 고사)으로 공개하겠다.


계속~~

김상락 2015-05-18 10:09:50
나는 군포소방서에서 나에게,

"청와대를 가든 백악관을 가든 말든 마음대로 하시오."

라는 답변을 듣도 조용히 자리를 파했다. 군포소방서의 답변은,

"야, 똥개야, 니 마음대로 짖어라."

이며, 소설가가 아닌 일반인이 해석해도 똑같다.

군포소방서는 이 답변으로 김상락이 소방방재청에 제기한 민원을 해결했고, 아울러 조창래 군포소방서장도 나에게 사과한 것으로 갈음했다.(김욱래씨가 나에게 전화할 때,)


게속해서~~

김상락 2015-05-18 10:01:11
9월 15일 오후 2시 30분 무렵, 군포소방서에서 나에게 전화로 군포소방서가 사과를 하든 변상을 하든 뭐라도 하려면 우리와도 만나야 되지 않느냐.

상호 약속해서 오후 5시 산본도서관 옆 중앙공원에서 나는 조창래 군포소방서장을 대신해서 나온, 이점동 소방과장, 김욱래 소방팀장, 직원1명 등을 만났다. 과장과 팀장은 나에게 군포소방서의 최종 입장을 답변하는데,


"청와대를 가든 백악관을 가든 말든 마음대로 하시오."

~

김상락 2015-05-18 09:51:17
나는 9월 12일 조성완 소방방재청 차장과 회동에서도 군포소방서의 횡포를 거론하자, 조성완 차장은,

군포소방서를 감독하는 경기도 재난안전본부로 훈시하고, 조창래 군포소방서장에게도 정중히 사과토록 지시하겠다.(이윤근 감찰팀장, 조현문 차석 배석)

조성완 차장과 회동 며칠 전, 박두석 소방정책국장과의 좌석에서도 군포소방서의 횡포를 통보하자, 박두석 국장도 경기도 재난안전본부로 조처하겠다.(차석 배석)


계속~~

김상락 2015-05-18 09:45:09
나는 8월 5일 소방방재청을 방문해서 조현문 감찰차석(소방경)에게 군포소방서의 횡포를 말하자, 차석은 군포소방서를 감독하는 경기도 재난안전본부로 조처.

8월 14일 군포소방서에서 공문이 왔는데,

"뭐, 내가 방에 불을 켜놓아 횡포가 불가피했다며 얼토당토않아,"

나는 소방방재청 이윤근 감찰팀장에게 군포소방서의 횡포를 알리자, 감찰팀장도 군포소방서를 지휘하는 경기도 재난안전본부로 조처하겠다.(차석 배석)

계속~

김상락 2015-05-18 09:33:35
나는 최초의 "실록 장편 역사 소설"이며, 임오군란과 갑신정변을 실록 장편 역사 소설로 다루는,

"봉기의 화승총과 삼일천하"의 실록 장편 역사 소설가 김상락이고, 지구촌 최고의 명품도시 "책읽는 군포"에 산다.

경기도 소방을 총괄하는 남경필경기도지사께,

2014년 8월 4일 새벽 2시 군포소방서(조창래 서장)에서 나의 집에 와서 횡포를 부리고 사과는커녕, 되레 욕지거리같은 짓을 하고 갔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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